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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건강에 셔플댄스가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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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원이나 문화센터, 혹은 유튜브나 틱톡 같은 SNS를 보면 신나는 EDM이나 흥겨운 트로트 리듬에 맞춰 경쾌하게 발을 구르는 중년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바로 셔플댄스의 매력에 푹 빠진 분들입니다. “아이고, 저렇게 뛰는 건 젊은 애들이나 클럽에서 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이에요. 요즘 셔플댄스는 40대부터 60대 이상 중장년층 사이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효과적인 회춘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거든요. 왜 유독 중년 건강에 셔플댄스가 그렇게 좋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는지,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하나하나 짚어드릴게요.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편안하게 읽어보세요! 1. 지긋지긋한 나잇살을 태우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 중년에 접어들면 누구나 공감하는 고민이 바로 나잇살이죠. 먹는 양을 줄여도 배와 옆구리에 붙은 살은 도무지 떨어질 생각을 안 합니다. 이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내장지방이 쌓여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 같은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셔플댄스는 이 나잇살을 타파하는 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음악에 맞춰 쉴 새 없이 발을 교차하고 뛰는 동작은 달리기나 수영 못지않은, 혹은 그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 효과를 냅니다. 연구에 따르면 춤을 추는 것은 같은 시간 동안 런닝머신을 뛰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해요. 보통 1시간 정도 신나게 셔플댄스를 추면 약 400~500kcal 이상의 엄청난 열량이 소모됩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지루하지 않다는 거예요. 런닝머신 위에서 앞만 보고 걷는 1시간은 시계만 쳐다보게 될 정도로 지루하지만,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1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즐겁게 웃으며 뛰다 보면 뱃살은 쏙 들어가고 심폐기능은 몰라보게 튼튼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2. 하체 근육을 깨우는 천연 근력 영양제 중년 건강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하...

농심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칩 솔트앤김 내돈내산 리뷰

편의점이나 마트 등을 방문할 때는 못 먹어본 스낵류나 여러 식품들을 호기심에 구매하곤 하는데요. 농심에서 출시한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칩이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농심 60주년을 기념하여 재출시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크레오파트라라는 감자칩에 솔트앤김이라는 시즈닝을 첨가해 새롭게 복각한 제품이라고 해요. 근래 출시한 농심라면과 마찬가지로 예전 브랜드들을 가져와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구매한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칩 솔트앤김. 흰색의 기본 바탕 위에 네이비 색감의 프린트가 하단에 있습니다. 전체적인 색감과 배치가 과거에 출시된 스낵류를 연상시키는데요. 현대적인 감성과 레트로한 감성을 잘 혼합시킨 느낌을 주네요.





김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시즈닝이 뿌려진 감자침이 중앙 부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제품은 소포장 기준 50g과 대용량 86g / 105g이 각각 출시되었는데요. 소포장은 기존 50g에서 중량이 20% 증가하여 60g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소포장이며, 마트에서 구매하였는데요. 마트와 편의점, 온라인에서 가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가격대를 잘 확인한 뒤에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하단 부분에는 칼로리와 시즈닝 비율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중량 60g 기준으로 약 350kcal이라고 해요. 그리고 감자 63% (생감자 기준 90%), 솔트앤김 시즈닝이 0.8% 함유되어 있습니다.





뒷 부분에는 자세한 영양 정보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나트륨 310mg, 탄수화물 32g, 당류 1.8g, 지방 23g, 단백질 3.5g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봉지를 열자 김과 참기름이 혼합된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중량이 증가되었다 하더라도, 얇게 펴진 감자칩의 특성상 양은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이는군요. 





감자칩 표면에는 잘게 분쇄된 김이 잘 분포되어 있습니다. 맛은 고소함과 짭짤한 맛이 잘 느껴졌는데요. 김맛과 소금의 밸런스가 좋고, 감자칩의 두께도 얇아 바삭함이 잘 느껴졌습니다. 최근에는 단짠의 맛을 내는 감자칩 종류도 많이 나오는데,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맛이더군요. 다만 김 시즈닝 맛으로 인해 감자 본연의 맛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김 시즈닝이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감자칩은 간편한 안주류로 먹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제품 역시 특유의 고소함과 짭쪼름한 맛으로 맥주나 하이볼 등을 마실 때 가볍게 곁들여 먹으면 좋을 것 같더군요.



이상 오늘 준비한 리뷰 정보는 모두 마치도록 할게요. 방문 감사드리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